나는 작은평화다.


작은평화
를 소개합니다.

나이는?
1979년산으로 아직 탱탱한(?) 피부를
자랑하는 서른 셋의 꽃총각입니다.

거주지는?
서울 은평구에 살고 있습니다.

직업은?
영상 번역 작가를 하고 있습니다. 잘 맞는 직업이라 천직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전공은?
영어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선생님이 되고 싶은 꿈도 있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답답한 학교에서 버틸 자신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제 일에 만족합니다.

주량?
소주 한 병 반 정도를 마십니다. 맥주는 어디까지 마시는지 잘 모르고... 있는만큼 마십니다. ㅎㅎㅎ 소주, 맥주, 막걸리, 양주, 와인, 칵테일 가리지 않고 좋아합니다.

삶의 좌우명이 있다면?
'그런 거 있으면 살기 힘들다'가 제 모토입니다. -_-;; 굳이 좌우명을 하나 대라고 한다면 '꿈을 가지고 노력해라'라고 할 수 있겠네요. 꿈도 없는 사람은 시체에 불과하고 꿈만 꾸는 사람은 몽상가일 뿐이지만 꿈을 가지고 노력하는 자는 위대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성향 때문에 누군가의 꿈을 비웃거나 노력 없이 현실에만 안주하려는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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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기와 악기 연주를 좋아합니다.요즘은 의정부 직장인 밴드에서 기타를 연주하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엔 클럽에서 공연도 하고 있고 이제 주말에는 의정부 중앙로에서 거리 공연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주위에 워낙 음악하는 지인들이 많아서 그렇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악기 연주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사진은 작년부터 시작한 취미인데 장비도 보잘 것 없고 실력도 자랑할 수준은 못 되지만 제가 만족하는 사진은 찍을 수 있습니다.


활동하고 있는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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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가장 중요한 커뮤니티를 꼽으라면 '두 줄의 승부사'를 꼽겠습니다. '두 줄의 승부사'는 우리 나라 유일의 영상 번역 작가 모임입니다.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들로 구성된 모임이며 영상 번역에 대한 정보 공유와 작가들 사이의 친목을 위한 모임입니다. 저는 두 줄의 승부사의 초대 운영자를 지냈습니다.





나에게 영상 번역이란?
영상 번역 작가들 사이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나에게 영상 번역은 애증의 대상이다'
저도 그렇습니다. 가끔은 짜증과 회의가 밀려들 때도 있지만 한 작품, 한 작품 마감하면서 보람도 느끼고 창작의 즐거움도 느끼게되거든요. 이 일을 하게 된 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태어나면 무슨 일을 하겠느냐?' 이런 질문 많죠? 누가 제게묻는다면 꼭 영상 번역 작가라고 대답할 자신은 없지만 제 wish list엔 반드시 올릴 것 같습니다.


작업했던 작품들?(지속 업뎃)

작업했던 작품들은 블로그 상단 메뉴의 작품 목록에 있습니다.

번역 작업을 의뢰하실 분들은 아래 주소로 메일을 보내 주십시오.

suky79@subtitl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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