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2/01/03 새해엔
  2. 2011/09/08 영상번역계를 살릴 힘은 관객의 평가다.
  3. 2011/08/31 맞춤법 개정이 영상 번역에 미치는 영향 (4)
  4. 2011/08/22 ZIGGLE 청소년을 위한 강연 후기 (4)
  5. 2011/08/17 왕좌의 게임 번역 중 - 캐틀린과 베일리쉬의 관계 (8)
  6. 2011/08/11 영상번역가의 바쁜 휴가 (4)
  7. 2011/07/25 나는 번역인입니다. (6)
  8. 2011/07/21 자막고수를 찾아라 시즌2 - 장단점을 봅시다 - (4)
  9. 2011/07/05 영상번역가로 먹고살기
  10. 2011/07/03 BMK처럼 번역하라
  11. 2011/06/22 영상 번역 작가로 살면서 겪는 해프닝 1탄 (4)
  12. 2011/06/22 NCIS 맥기의 별명 콜렉션 - 번역 작가를 죽여라 - (8)
  13. 2011/05/23 문화의 벽을 깨는 두 줄의 승부사: 영상 번역 작가 - 과천 TEDx - (8)
  14. 2011/05/17 최저 임금도 안 되는 영상 번역 단가 (18)
  15. 2011/05/08 영상번역작가 실무 강의 접수중 - 한겨레 교육문화센터
  16. 2011/03/28 미디어트랜스 - 영상번역 소프트웨어 리뷰#1 - (7)
  17. 2011/03/09 영상번역의 정석
  18. 2011/02/28 영상번역 아카데미의 허와 실
  19. 2011/02/17 오역은 죄악이다?
  20. 2011/02/16 어이없는 오역의 예
  21. 2010/08/06 인터넷 자막 고수의 도전장? (3)
  22. 2010/07/21 폭스라이프 인터넷 자막 고수 선발 대회? (10)
  23. 2010/06/10 "자막 중앙 정렬 VS 좌측 정렬" 승자는? (2)
  24. 2010/06/09 미드 자막 "중앙 배열" VS "좌측 배열" 설문 (5)
  25. 2010/03/08 NCIS시즌6 오역 신고
  26. 2009/10/23 시청자는 무섭다 - 영상 번역가의 변 (5)
  27. 2009/10/02 영상번역 속 은어, 속어, 비어의 사용 한계 (2)
  28. 2009/05/20 오역? 영상 번역가의 입장에서 떠들어 보기 (7)
  29. 2009/05/08 영상번역과 시청자의 반응(NCIS편) (6)
  30. 2009/04/13 영상 번역 작가로 산다는 것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