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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09/08/04 18:55 | by 작은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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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비참해질 때면 - 선샤인 클리닝
선샤인 클리닝의 포스터가 나왔습니다. 포스터는 참 마음에 들게 나왔네요. 사는 게 비참하고 싫어질 때, 남보다 내가 너무 못나 보여 세상이 싫을 때, 무기력하고 살 의욕이 없을 때, 언니, 동생, 가족과 싸우고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이만한 영화도 없을 것 같습니다. 번역 작업하는 내내 가슴이 먹먹하기도 했지만 끝나면서는 웃을 수 있던 좋은 영화였습니다. 가슴이 따듯한 영화를 찾는 당신! 선샤인 클리닝을 보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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