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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in | 영상번역 이야기/작품 소개 및 번역 후기
- Post at | 2012/01/27 16:01 | by 작은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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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초대작 호러 미드 The river 번역 개시(폭스채널)
굉장히 신기한 게 이런 대작인데도 미국보다 한국에서 먼저 방송한다는 겁니다. 미국 프리미어도 2월 7일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보안이 아주 철저합니다. 대본을... 대본을 볼 수 있는 기간이 한정돼 있습니다. 대본을 인터넷 링크로 주는데 저장도 안 되고 인쇄도 안 되고 스샷을 찍으려고 하면 화면에 블러 처리가 되고 아무것도 안 됩니다;; 대본을 가지려면 디카로 일일이 찍는 수밖에 없습니다. -_-. 마감을 늦을래야 늦을 수가 없는 희한한 방식의 초강수. 심지어 영상과 링크 모두 제목까지 엉뚱한 것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유출을 막기 위해서래요.
아무튼 기본적으로 내용이 아주 훌륭합니다. 파라노멀 엑티비티에서 봤던 페이크 다큐 형식의 앵글이 아주 사람 피를 말립니다. 깜짝 놀래키는 장면도 꽤 있고 분위기 자체가 후덜덜해요. 과연...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초반이라 그런지 엄청난 떡밥 세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각 인물마다 재미있는 백그라운드를 설정한 것 같고 다들 뭔가 비밀이 있습니다. 최근 스필버그 옹이 영화든 드라마든 성적이 꽤 안 좋았는데 리버는 괜찮은 성과를 거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정말 강추할 수 있는 멋진 작품입니다. 다만 심장이 약한 분들은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업하면서도 무서워 죽겠습니다. -_-;;
공포영화 매니아의 한 명으로 아주 강력히 추천하는 '더 리버' 많은 시청바랍니다. 열심히 번역해서 멋진 작품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무튼 기본적으로 내용이 아주 훌륭합니다. 파라노멀 엑티비티에서 봤던 페이크 다큐 형식의 앵글이 아주 사람 피를 말립니다. 깜짝 놀래키는 장면도 꽤 있고 분위기 자체가 후덜덜해요. 과연...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초반이라 그런지 엄청난 떡밥 세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각 인물마다 재미있는 백그라운드를 설정한 것 같고 다들 뭔가 비밀이 있습니다. 최근 스필버그 옹이 영화든 드라마든 성적이 꽤 안 좋았는데 리버는 괜찮은 성과를 거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정말 강추할 수 있는 멋진 작품입니다. 다만 심장이 약한 분들은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업하면서도 무서워 죽겠습니다. -_-;;
공포영화 매니아의 한 명으로 아주 강력히 추천하는 '더 리버' 많은 시청바랍니다. 열심히 번역해서 멋진 작품 보여드리겠습니다.
there is magic out there!
2월 7일 10시 폭스채널에서 출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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